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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바닥에서 뛰어오른 한 남자의 이야기! '꿈이 나를 살게 한다' - 전 재산 450원 노숙자가 연 매출 20억 사업가가 되기까지
  • 기사등록 2016-06-22 17: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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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말고 살아내라. 죽을 용기로 덤비면 못 이룰 것이 없다!

2016년, 절망과 고통의 뜨거운 땅을 걷는 대한민국에 필요한 단 한 권의 책!

 

대한민국 최초 중국 정부 공식 승인을 통해 한중 합작영화 제작, 리조트형 고급 펜션 운영 전문가, 동남아로 수출되는 테이크아웃 스낵바 기획 및 개발자, 한류 문화콘텐츠 플랫폼 제작자. <꿈이 나를 살게 한다>의 저자 남상효를 칭하는 수식어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불치병 어머니를 업고 병원을 전전하던 23살 청년, 500원으로 근근이 하루를 나던 노숙자, 세상을 등지려 약국을 전전하며 약을 모으던 반죽음 상태의 실패자. 이 역시 남상효를 칭하는 수식어다.

 

끝이 보이지 않는 깊은 암흑의 터널을 지나 인생의 바닥을 기고 있던 그를 지금의 자리로 이끈 힘은 단 하나, ‘꿈을 향한 열망’이었다. 이 책에는 꿈 하나로 살아낸 저자의 처절한 삶의 기록을 담겨 있다.

 

삶이 힘겨워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당신, 자신의 존재가 한없이 작아짐에 불안함을 느끼는 당신, 불투명한 미래에 좌절하고 있는 당신, 그렇게 인생에서 가장 뜨거운 순간을 걷고 있는 당신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을 견뎌낼 수 있다는 용기와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꿈꾸는 대로 사는 당신의 인생이 가장 값지고 빛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에게는 죽어도 포기할 수 없는 꿈이 있습니까?

‘힘들어 죽겠다’ ‘아, 진짜 죽고싶다’ 사람들이 깊이 생각하지 않고 쉽게 뱉는 말이다. 여기, 정말로 죽지 못해 살다가 정말 세 번 죽을 결심을 하고, 네 번을 다시 태어나 새 인생을 사는 사나이가 있다. 한류 문화콘텐츠 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타트업 ‘코이노니아’의 대표 남상효다.

 

동업자의 배신으로 주목받는 청년 사업가에서 수억 빚을 진 신용불량자가 되었을 때도, 병든 어머니를 아무도 입원시켜주지 않아 업고 병원 응급실을 전전할 때도, 몸 하나 누일 곳 없어 비가 새고 곰팡이가 타고 오르는 빈집에서 잠을 청할 때도, 그는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눈을 감았다. 모진 결심을 하고 삶의 끈을 놓아버리기로 작정했을 때도, 결국 ‘나의 꿈’ ‘기여코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이 떠올라 생을 끊을 수 없었다.

 

“상투적이지만 아픈만큼 성장한다는 말을 믿는다. 내가 아프지 않고서 타인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을까. 나에게 수많은 시련이 없었다면 이런 생각도 솟아나지 않았을 것이다. 시련의 시기야말로 가장 많은 단련을 필요로 한다. 단련되는 것들은 그만큼 단단하고 강하다.”저자가 자신을 돌아보며 한 독백이다.

 

그는 흔히 알려진 성공한 기업가가 아니다. 꿈을 이룬 멘토도 아니다. 아직 꿈을 향해 달리고 있지만, 성공이라기에 내세울 것은 적지만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아직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삶의 의미는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이 겪은 시련과 과정 과정을 통해 얻은 꿈, 그렇게 절실하게 얻은 꿈을 하나씩 이루는 과정을 낱낱이 보여준다. 삶의 가장 아래에서 한 계단씩 오르고 때로는 넘어지고 미끌어지기도 하는 그의 모습을 통해 독자들은 ‘나와 같은’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죽어도 포기할 수 없는 꿈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최후의 순간에, 당신을 살게 하는 것은 오로지 ‘꿈’ 하나임을 기억해야 한다. 그것이 거대한 인생의 비전이든, 작고 따뜻한 소망이든 꿈꾸는 대로 살 용기로 이 절망과 고통의 시기를 현명하게 넘겨야 한다. 살아남아야 한다. 당신의 장애물이 취업이든, 돈이든, 인간관계든. 살아남아야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이 책이 삶의 이유를 찾고 있는 독자들이 절망의 계곡을 무사히 넘을 수 있는 등불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윤정아 기자 (skynanda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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