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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픽프릭 아웃드라이’ 트레일화 출시 - 물 샐 틈 없는 최첨단 방투습 기술 ‘아웃드라이’ 적용
  • 기사등록 2016-09-06 10:16:42
  • 수정 2016-09-06 12: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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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가 변덕스러운 날씨나 거친 자연에서도 자유롭게 여행과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탁월한 방투습 기능을 갖춘 ‘픽프릭 아웃드라이’ 트레일화를 출시한다.

‘픽프릭 아웃드라이’는 컬럼비아의 방투습 기술 중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상위급의 기술로서 신발과 장갑, 가방 등에 주로 적용되는 ‘아웃드라이’를 적용했다.

기존 방수 기술은 마치 신발 속 양말이나 버선처럼 방수막(방투습 기능의 핵심인 멤브레인)이 겉감인 갑피와 분리되어 틈이 있다. 이 틈새로 물이 들어와 신발이 점차 무거워진다. 물기 때문에 투습 기능도 저하돼 축축하거나 쾌적하지 않은 착용감을 줄 수 있다. 또 겨울에는 이 틈의 물 때문에 발이 차가워 질 수도 있다.

아웃드라이 기술은 이와 달리 겉감인 갑피와 방수막(멤브레인)을 열 접합 기술로 붙여, 틈을 완벽히 없애 버렸다. 물이 침투할 공간을 주지 않은 것. 눈비가 오더라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웃솔의 접지력을 강화해 바위, 자갈이 많은 울퉁불퉁한 길이나 젖은 땅에서도 안정적이다. 쿠션감과 착화감도 뛰어나다. 통기성이 좋은 메쉬 소재 위에 웰딩 공법으로 패치를 접합해 발등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편안하다.

일상화로도 충분히 착용할 수 있는 낮은 발목의 로우컷 스타일과 발목까지 올라와 1박 2일 이상의 장기 산행이 가능한 미드컷 스타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픽프릭 아웃드라이’는 여행이나 산행, 아웃도어 활동 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편하게 신을 수 있다. 남성용은 ‘블랙, 브라이트 레드’와 ‘주르, 블랙’, 여성용은 ’징코, 애프터글로우’, ‘다크 라즈베리, 노던 라이트’, ‘라이트 그레이, 멜로네이드’ 컬러로 출시된다.

 

미드컷 스타일의 ‘픽프릭 아웃드라이 미드’는 발목까지 단단히 잡아줘 장시간 산행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남성용은 ‘쿠스토, 스파이시’와 ‘시티 그레이, 브라이트 레드’, 여성용은 ‘스파이시, 다크 그레이’ 색상으로 출시된다.

 

한편,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9월 6일부터 18일까지 공식 페이스북에서 간단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화 기자 (bestpm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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