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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보호자를 위한 비대면 세탁서비스 ‘헤이울리’가 크라우드펀딩 크라우디에서
  • 기사등록 2020-08-26 1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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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보호자 대상 #비대면세탁소 ‘헤이울리’, #크라우디에서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진행,#INVESTOMER 모집, 반려동물 보호자를 위한 비대면 세탁 서비스 #헤이울리가 투자형(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준비한다. 


▲ 헤이울리 이미지 (사진, 크라우디 제공)


헤이울리는 #지역세탁소를 모바일로 연결하는 ‘리화이트’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들을 위해 새롭게 출시한 #모바일세탁서비스다. 헤이울리의 김현우 대표는 “반려동물의 털이 묻은 세탁물은 다른 세탁물을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에 세탁거부를 당하는 경우가 다반사” 라며, “리화이트 서비스를 하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헤이울리’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 헤이울리 이미지 (사진, 크라우디 제공)


헤이울리는 이번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새롭게 런칭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은 물론, 반려동물 가족들을 주주로 모집해 투자자이자 고객인 INVESTOMER를 확보할 예정이다. #INVESTOMER는 #INVEST와 #CUSTOMER의 합성어로, 해외에서 브루독과 같은 수제맥주 회사들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INVESTOMER를 확보해 성장하는 전략을 사용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국내에서도 이런 전략을 따라 #제주맥주, #세븐브로이, #스퀴즈#브루어리 등 주요 수제맥주 회사들이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기도 했다.


▲ 헤이울리 이미지 (사진, 크라우디 제공)

한편 ‘헤이울리’의 크라우드펀딩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크라우디를 통해 진행된다. 크라우디는 #뱅크오브아메리카의 고위 임원 출신인 김기석, 김주원 대표가 의기투합해 2015년에 설립한 회사로, #동화약품, #우리은행,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 #신영증권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해왔다.‘헤이울리’의 크라우드펀딩은 현재 사전공개가 진행 중이며, 이후 본 프로젝트가 오픈하면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일반투자자는 500만원, 적격투자자는 1,000만원, 전문투자자는 금액제한 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투자자는 향후 ‘헤이울리’의 주식을 자신의 증권계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헤이울리 이미지 (사진, 크라우디 제공)


크라우드펀딩은 초기 비상장회사의 자금조달을 위해 2016년에 국내 처음 도입됐으며, 정식명칭은 '#온라인소액공모’ 이다. 지난 6월 금융당국은 크라우드펀딩 발전방안 간담회에서 현재 연간 15억이 한도인 발행 금액를 30억으로 확대하고 발행기업의 범위 또한 일반 중소기업까지 확대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헤이울리 크라우드펀딩 _ https://www.ycrowdy.com/open/511




편집자 기자 (icultur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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